[날짜] 수행한 운동 / 운동 후 느낀점 (한줄)
26.05.26
[수행운동] 달리기 3.5km , 팔굽혀펴기 60개, 매달리기 40초, 다리대고 풀업 20개
[느낀점] LSD 또는 존2운동 중간중간 고강도 운동을 하는 시간을 추가하면, 전체적인 체력이 향상된다.
저번주에는 8분 30초 페이스로 달리는 대도 140 정도 심박수가 나왔다면, 풋살 이후에는 120대로 떨어졌다.
26.05.27
[수행운동] 달리기 3.0km, 팔굽혀펴기 30개, 매달리기 50초, 다리대고 풀업 25개
[느낀점] 전완근이 강해져야 풀업을 한개라도 할 수 있을거 같다. 등 자극보다는 전완근 자극이 더 많이 된다. 달리기는 2km까지는 페이스에 상관없이 심박수가 140을 넘는다. 그 이후 안정되는 걸 느낄수 있었다. 왜 그런지 이유를 알고 싶다
26.05.28
[수행운동] 달리기 3.0km, 팔굽혀펴기 30개, 매달리기 30초, 다리대고 풀업 20개
[느낀점] 전체적으로 컨디션 저하가 느껴짐. 저녁에 토마토주스랑 빵 먹은게 컨디션 난조로 만든거 같음. 저녁 빵은 먹지 않는다를 원칙으로 해야겠다. 저녁 간식만 먹어야지
26.05.29
[수행운동] 달리기 2.0 km, 팔굽혀펴기 25개, 매달리기 20초, 다리대로 풀업 15개, 아령 데드리프트 5개
[느낀점] 회식 후 느끼는 컨디션이 확실히 떨어진다. 회식은 왠만하면 안해야겠다. 좋아하지만 낯선이를 만나는 것도 에너지를 많이 소비한다. 존2에 대해서 직장동료와 토론하던중 괜찮은 내용의 블로그와 자료가 있어서 캡쳐함. 앞으로 8분 30초/ 180 케이던스를 유지하는 방식으로 심박수의 속박을 벗어나서 뛰어봐야겠다

26.05.30
[수행운동] 6km 달리기, 매달리기 30초, 푸쉬업 60개, 발 딛고 풀업 20개
[느낀점] 토요일 아침 더워지고 있어서 7시부터는 뛰어야 겠다. 금요일 저녁에 늦게 자야지